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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호텔 뷔페 레스토랑 까밀리아...

테이블 세팅...

까실까실해 보이는 식탁매트가 맘에 든다...

샐러드부터...

빵, 소시지, 베이컨...

불고기와 만두....

해물죽...

디저트로 과일....
식사를 간단히 끝내고 과일을 가져왔더니 잘먹던 애가 밥 안먹고 과일을 먹을려고 한다.

커피 한잔으로 마무리...

체크아웃 전에 들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...

간단한 음료와 쿠키....신문도 비치되어 있다..
조용히 잠시 쉴 수 있는 곳...

라운지에서 바라본 해운대...

지난번 저녁에 찾았던 까밀리아는 기대 이하라 실망했던 적이 있었는데,
오히려 아침식사가 나은것 같다.
물론 아침이라 가짓수가 많지는 않지만 하나하나가 깔끔하니 먹을만한 편이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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